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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플로리스트들이 하는 조언과 행동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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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oonHyunSun 댓글 0건 조회 108회 작성일 22-10-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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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을 배우기 위해서 학원에 간다.

일단은 학교에서 받는 수업만 가지고는 부족하니까 학원을 다녀야 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일단은 유명하고 큰 학원을 선택한다.

그 학원에서 외국 플로리스트 과정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만약 기초반과 외국 플로리스트 과정까지 단기간에 맞출 수 있으면 더욱더 좋다.

외국 과정까지 마치고 나면 외국에 한 번 나갔다 오거나 아니면 국내에서 잠시 일을 한다.



✅ 자기가 생각했었던 그런 일을 하는 것 같지 않으면,

뭐 이 정도 배웠으니까 취업을 하면 멋진 환상적인 플로리스트로서의 활동을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한 1년 일해 보니까 그런 길은 정말 멀리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일단 그만두고 학교를 가려고 한다.


고등학교 졸업장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대학을 들어가려고 하고,


✅ 이렇게 대학을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의 제 1순위의 변명은,

"우리 엄마가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 하지 않니?" 라는 말씀을 하셔서 입니다.

설마 자기는 너무나 가기 싫은데 엄마가 가라고 해서 가는 것일까?

정말 자기는 생각이 전혀 없는데...


4년제 대학 졸업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대학원을 들어간다.

대학원 졸업 후에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래도 일단은 다닌다.

왜냐면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 그러다가 좀 여유가 있는 사람은 박사과정을 들어간다.

이게 플로리스트가 되는 길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렇게 간단한 길만 걸으면 다 될 수 있는 직업 왜 다 안 하려고 할까요?

이렇게 간단한 길을...

왜 그 생각을 못할까요?

본인이 하면서도 별 어렵지 않은 길을 왜 다른 사람들은 안 할까라는 생각은 안 해봤을까요?



✅ 이렇게만 하면 다 될 수 있는 이 플로리스트의 길 왜 자기 친한 친구한테는 권하지 않을까요?

이런 과정을 전체 플로리스트 희망자 80% 정도 하는 과정이다. 


✅ 그래서 배우는 사람은 많은데 성공한 사람은 일부이고 실패한 사람은 대다수이다.




✅ 그래서 그 다음에 나온 말이,

"플로리스트 그 직업 그렇게 좋은 직업 아니야"

"맨날 힘들게 일만 하고 그거 배워도 그렇게 성공하지 못해"

"유학 안 갔다 오면 취업 같은 거 못한대"

"학벌도 중요하고, 돈도 많아야 한대"

"그렇게 돈 투자해서 배워도 너 돈 많이 못 벌어"

"요즘 일할 곳도 없어"



본인이 실패의 길을 찾아서 그 길을 그대로 가서 나온 결과가, 그게 플로리스트의 결과라고 말을 하고 다닌다.


왜냐면 자기는 정석의 길을 걸었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리고 나름 아주 열심히 살았다고 착각하고 사니까.



지금 현재 플라워샵 부류는 세 부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오랜 기간 동안 플로리스트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넓은 영역을 만든 후에 안정된 수입원 속에서 넓은 플라워샵을 만들어서 갤러리처럼 운영하는 부류

2) 옛날 방식의 경영방식과 구시대적인 디자인인을 가지고 있지만 최하 20년 이상 운영을 하면서 많은 거래처를 두고 고정된 수입원을 가지고 있으면서 플라워샵을 운영하는 부류

3) 약 1년 정도 배워서 그냥 플라워샵을 내고 해보겠다라는 부류


물론 이 외의 다른 부류도 있겠지만 난 지금 이 시기에 이렇게 세 부류로 구분을 해 보았다.

내가 알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이기 때문에...


다들 아실 겁니다.

안정된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절대 자기 하는 직종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한테 불평불만을 언급하지 않는다라는 것.

그 사람들의 머리 속에는 어떻게 하면 이 사업체를 더 확장시켜나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만을 가지고 사니까.

그것만으로도 머리가 터질 듯이 복잡하니까요.


그럼 그 반대인 사람은 어떻게 지내는 것 같습니까?

일단 플라워샵을 냅니다.

물론 좋은 위치에 내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사실 대부분이니까요.


좋은 자리라 함은 권리금만 억대가 넘어갑니다.

거기에 보증금, 월세 등을 생각하면 아무리 작은 평수의 것을 얻으려고 해도 몇 억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그냥 작은 집 근처 골목에 내는 사람들은 아마도 권리금 , 보증금, 인테리어비 등 해서 억은 가지고 시작을 해야 할 것입니다.

어찌 되었든 플라워샵을 냅니다.


일단 경험이 없기 때문에

✅ -꽃 사는 방법도 모릅니다.

가장 중요한 꽃 사는 법도 모르는데 다른 부자재 사는 방법은 알겠습니까?


✅ -배송하는 방법도 모릅니다.

택배, 콜밴을 불러서 배송을 하니까 배송비 장난 아니게 나오니까.

그렇다고 손님들이 그 사실을 알아주느냐?

절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이윤이 거의 남지 않습니다.


✅ -광고 하는 방법도 모르고,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모릅니다.

일단 꽃집 내면 사람들이 알아서 오겠지 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러다가 생각한 방법이 간판 밑에 크게 " 꽃"이라고 불 들어오는 간판을 다는 일입니다.

등등.



✅ 오로지 계산대에 앉아서 문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손님이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 그러다가 하루 종일 앉아서 계산기만 두드리고 있지요.

왜냐면 하루하루가 무조건 돈이니까요..


✅ 그게 아니면 하루종일 핸드폰만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분명 무슨 일을 해야 하는데, 할 수 있는게 없고, 시간은 남아도니까요.



✅ 배우면 뭐 하나요?

누가 꽃을 사러 오는 사람들이 있어야 배운 것을 해 보기라고 하죠?


1-2년 배운 사람들 실력은 안 봐도 보입니다.

어느 정도인지, 당연히 그 정도의 실력 가지고 한 번 온 손님을 고정 손님으로 만들기에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 1년을 배웠든 2년을 배웠든 돈 천만 원 이상씩은 들여서 수업료와 재료비로 지출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비용에 대한 대가는 대부분이 만족스럽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플라워샵 문을 닫을 것인가 아니면 좀 더 참아볼 것인가 고민하고 있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 제가 요즘 학생들한테 자주 하는 말이

"정신 똑바로 차려라. 단 한 순간도 한 눈 팔고 다니지 말아라.

그 한 눈 팔고 있는 동안에 다른 곳에서 누군가는 그 틈새를 노리고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 네가 가지고 있는 자리를 빼앗아 가기 위해서" 이 말입니다.



✅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서 사전조사를 하고 있는 분들.

지금 성공한 사람의 조언을 듣고 있는지,

실패한 사람의 조언을 듣고 있는지 잘 알아보고 그게 조언인지 아닌지를 판단을 내리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판단을 내리는 것부터 그 사람은 출발의 가능 여부를 결정지어주게 되는 것입니다.



대략 1995년부터 해서 2005년 까지 이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이 엄청나게 부흥을 했던 시기였습니다.

그 시기에 배우려는 사람들도 많았고, 유학을 가는 사람도 많았고, 플라워샵을 오픈한 사람들도 많았고,


✅ 지금은 이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을 안정화시키는 단계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플로리스트라는 직업도 엄청난 혼란기를 한 번 겪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그 혼란기를 제대로 잡아나가는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봅니다.


✅ 그 시기에 학생들은 시작을 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올 시간들을 준비하면서 정확한 출발점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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