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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서 배워야 할 화훼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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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oonHyunSun 댓글 0건 조회 2,838회 작성일 13-09-2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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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서 배워야 할 화훼장식]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원예학, 재료학, 색채학, 경영학 등을 배워야 하고.....

 

.....꽃꽂이, 꽃다발, 식물심기, 조경, 웨딩장식, 장례식장식, 공간장식 , 테이블장식, 벽장식 등을 배워야 하며.....

 

.....생화(절화, 절지, 절엽), 건조화, 조화(인조꽃) 등을 모두 다룰 줄 알아야 하며.....

 

.....페브릭, 유리, 아크릴, 금속, 종이, 철사 등을 모두 알아야 한다.....

 

....그리고 직업적인 활동을 위해서 경영학, 통계학 등도 알아야 한다.....

 

 

그렇기때문에 플로리스트는 단순히 꽃 조금 꽂는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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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서 뭔가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라면

나는 이렇게 말해야 한다.

 

"나는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서 지금 화훼장식을 배우고 있는 중이다 " 라고..

나 지금 꽃꽂이 배우고 있어...라는 표현은 잘못 된 것이다.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서 배워야 하는 화훼장식학은

절화, 절지, 절엽, 분화 등 여러종류의 화훼재료를  이용해서 공간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학문이다.

 

 

* 화훼재료( 초화류, 구근류, 화목류, 선인장, 다육식물, 난과식물, 관엽식물, 식충식물 등 )

그리고 이런 활동을 하는 사람을 우리는 플로리스트라고 한다.

국내에서는 플로리스트와 유사한 명칭으로 플라워디자이너, 플라워코디네이터, 플라워스타일리스트, 화훼장식가, 파티플래너, 등의 호칭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명칭은 플로리스트이다.

화훼장식이라는 단어와 유사한 단어로는 화훼디자인, 장식원예, 관상원예, 환경원예디자인 등이 있다.

 

 

장식하는 공간은 크게 실내공간과 실외공간으로 구분할 수 있다.

 

 

대부분의 장식들은 실내공간에서 이루어지게 되는데 대표적인 예가....

 

---꽃꽂이, 꽃다발, 화병장식, 벽장식, 테리리움(비바리움, 아쿠아리움) , 실내조경, 테이블데코레이션, 웨딩장식, 파티데코레이션, 장례식장식등이 있으며

실외장식으로는

.......실외조경, 크리스마스장식, 입구장식 등이 있다.

 

 

국내는 국외와 다른 점이 있다면 1990년대초반에는 어느 한 나라만의 스타일만을 고집하였는데 2000년대 들어서서는 한 나라만 표현할 수 없는 분위기로 만들어져 가고 있다라는 점이다.

예를 들면 처음에는 미국스타일 그다음에는 독일스타일, 네덜란드스타일 그러다가 영국스타일, 프랑스스타일,,,등

어떤 한 나라의 분위기가 지배를 했었는데

지금은 그 모든 나라의 스타일들을 잘 파악을 해서 상대방이 원하는 분위기를 모두 만들어줘야 한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플로리스트로 활동을 하려면

미국스타일도 할 수 있어야 하고

독일스타일도 할 수 있어야 하고

영국스타일도 할 수 있어야 하고....

다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 의미는 모든 스타일을 다 배우라는 말은 아니다..

다 배울려면 아마도 그때쯤이면 너무 늙어서 활동은 불가능할 것이다.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각 나라별로 문화적인 차이점에 대해서

그렇기때문에 각 나라별로 분위기를 잘 분석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줘야 한다.

 

 

화훼장식학은 두 분야를 배워햐 하는 학문이다.

화훼학과 장식학.....

화훼학은 화훼에 속하는 초화류, 구근류, 난과식물,선인장, 화목류, 다육식물, 관엽식물, 식충식물 등 그 이외의 화훼에 해당하는 모든 식물들을 공부해야 하며

장식학은 디자인요소, 디자인원리 뿐만 아니라 상품가치가 있는 예술적인 작품을 만드는 방법을 공부해야 하는 학문이다.

그렇기때문에 화훼장식학은 넓은 범위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한 과정을 길게 잡아야 하며

전문가적인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몇 개월동안 끝날 수 있는 공부가 절대 아니다

지금 플라워샵을 경영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단 1년정도의 교육만을 마치고 샵을 운영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유있는 수입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얼마되지 않을 것이다

그냥 겨우...겨우 살아가는 것이다.

 

 

1년이면 모든 것이 해결이 될 것 같은데...그건 나의 바램일뿐이다.

플로리스트들은 식물에 대한 모든 것을 공부해야 하는 사람이다.

물론 건조화로도 만들고, 인조꽃으로도 만들지만

그래도 대부분이 살아있는 식물을 가지고 장식을 하는 사람이므로

항상 식물들을 잘 알고 잘 키울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어느 한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문 : 플로리스트 마이스터 문현선 블로그 : http://Flori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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