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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꽃 시장 알스미어 화훼경매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MoonHyunSun 댓글 0건 조회 4,239회 작성일 09-11-02 21:07

본문

세계 최대의 꽃 시장 알스미어 화훼경매장<?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Information English

 

Aalsmeer is ideally located in the conurbation of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Western Holland, at a stone throw of Amsterdam. The area is bordered by Schiphol Airport on the north. The area offers a diversity of interesting possibilities for both business gatherings and tourism. Aalsmeer has 25.162 residents and 3040 acres.

 

Town hall:
Drie Kolommenplein 1
PO

BOX 253

1430 AG Aalsmeer
T: +31(0)297-38 75 75
F: +31(0)297-38 76 76

 

Opening hours
Monday till Friday from 8.30 till 14.00 free entrance from 14.00 p.m. till 17.00 p.m. you can make an appointment.

 

Places of interest:

The historical gardens
The living horticultural museum in Aalsmeer, called 'The historical gardens', shows the development of horticulture in Aalsmeer; from the arboriculture of the seventeenth century to the shrubs, ornamental trees, ancient roses and finally to the 20th century varieties of flowers.

 

Historical gardens, Uiterweg 32, 1431 AN Aalsmeer, T: +31 (0)297-32 25 62.

 

Westeinderplassen/ Westeinder lakes

One third of the municipality is taken up by the Westeinder lakes. These lakes are ideal for rowing, surfing, sailing and swimming. Those with a license can drive a motorboat or go water skiing. Boats are available for hire. There is a recreation park for day-trippers at Vrouwentroost, which boasts a grassy field, picnic places and surfing facilities. The Oosteinder lakes are a protected nature reserve with a wide diversity of flora and nesting sites for birds. It is freely accessible by boat.

 

In addition Aalsmeer has two swimming baths, the indoor and outdoor pool 'De Waterlelie' and the natural swimming pool 'Het Oosterbad'.

 

Bloemenveiling Aalsmeer/ Flowers auction Aalsmeer
'The world marketplace for flowers and plants'

Every day Bloemenveiling Aalsmeer sets the world price for flowers and plants. This happens by bringing supply and demand together by means of the auction clock- a fascinating process during which large and small batches of flowers are sold within fractions of seconds. Each day, 19 million flowers and two million plants are sold through 13 clocks at 'Bloemenveiling Aalsmeer'. It takes place within an area of almost one million m2. This means that Bloemenveiling Aalsmeer has the largest trade building in the entire world!

As a visitor to Bloemenveiling Aalsmeer, you will walk over a specially designed gallery. You can take a look at the auction without being noticed. Enjoy the gorgeous flowers, experience the hustle and bustle of auction. Come and take a look at Bloemenveiling Aalsmeer! More information: www.vba-aalsmeer.nl

Opening hours

You can visit the auction between 7.30 and 11 a.m. The best time to visit is between 7.30 and 9.00 a.m. The auction is closed on Saturdays and Sundays.

 

Bloemenveiling Aalsmeer
Legmeerdijk 313
Postbus 1000
1430 BA Aalsmeer
www.aalsmeer.com
info@vba.nl

 

More information:
www.vvvhollandsmidden.nl (Tourism information)
www.vvvbusinessguide.nl (Hotels and accommodation information)
www.sailtrack.nl (One day sailing trips)
www.amsterdam.nl (City of Amsterdam)
www.haarlem.nl (City of Haarlem)
www.vba-aalsmeer.nl (Bloemenveiling Aalsmeer)

 

 

l       홈페이지: www.aalsmeer.nl/

l       명칭: Aalsmeer Flower Auction / Bloemenvei Aalsmeer

l       개장시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8:30am – 14:00am

l       1912년 재배농이들이 모여서 소규모로 시작(중간상인의 횡포를 막기 위해서)

l       1968년 재배농들이 위주로 만든 화훼 경매장 시작

l       현재 약 5000여개의 화훼재배업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

l       규모 :66만평(잠실운동장 22배)-규모는 계속적으로 확장되어 가고 있음

l       경매사: 5000여명

l       화훼연구원:3000여명

l       하루 유통되는 꽃의 양 :2000만 유로, 5000트럭, 5000만개의 꽃(해년마다 증가)

l       수출: 네덜란드 수출의 20% 가 화훼산업

l       전세계 화훼 수출업의 60% 를 네덜란드가 담당

l       거래물품 중 내수-10% / 수출-90%  경매장 거래내역 중 70% 만 국내산, 30% 는 수입산

 

고대 이집트 시대의 투탄카멘이라는 왕이 있었다. 이 왕은 소년 왕으로서 18세 까지 불과 9년 밖에 집권하지 않았다. 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뒤로 가장 큰 보물 발견이라 일컬어지는 투탄카멘 무덤은 수천 년간 도굴되지 않은 채 고스란히 발굴된 유일한 왕릉이었다.

순금으로 된 제일 안쪽의 관에 미이라로 된 투탄카멘의 시체가 보석을 박은 수의로 덮인 채 발견되었으며 그의 얼굴에는 수정과 유리를 박은 황금 마스크가 씌워져 있었다. 목과 가슴 위에는 파라오의 어린 왕비 안케스나문이 마지막 바친 선물인 듯, 백합과 수레국화와 연꽃으로 만들어진 꽃다발이 놓여 있었다. 무덤 속에서 3300년을 보낸 꽃들이었는데도 발견 당시에도 희미한 꽃의 색조를 띄고 있었다고 한다.

이 원리는 후에 건조화를 원색 그대로 만들어내는 과학적인 원리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이 투탕카멘의 꽃다발이 보여주듯 꽃은 인류의 오랜 역사와 같이 움직여온 생물체이다. 자연이 만들어 낸 최고의 장 식물의 가장 큰 단점은 한 번 땅을 떠나고 물을 떠나게 되면 오래가지 못하고 쉽게 시든다는 것이다. 그래서 옛날부터 상품의 가치가 없었고 대량으로 판매할 수 없는 것 중의 하나였다. 그리고 보관을 오랫동안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운반 중에도 거의 대부분이 개화가 된 상태여서 꽃봉우리를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네덜란드는 농업선진국이다. 무역규모 4400억 유로로 세계 8위 수준이다. 1인단 GDP도 2만 6700유로 수준이다.

이런 문제점들을 개선하고자 만들어진 것이 경매시장이고 이 경매시장으로 통해 만들어진 신속한 유통망이 형성되었다. 꽃을 재배하는 재배농가들와 이를 구입하는 소매상들의 관계를 편리하게 연결시켜 주는 곳이 화훼꽃도매시장이다.

이런 꽃 시장이 최초로 만들어진 곳이 네덜란드의 알스미어 꽃 경매시장이다

꽃 경매시장이 최초로 만들어진 알스미어는 네덜란드의 작은 도시이었으며 1911년부터 경매시장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꽃의 나라’ 라는 명칭얻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네덜란드에서는 당시에도 화훼가 많이 생산되었고 거래도 아주 홥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렇게 왕성한 교류에도 재배농들은 중간상인들로 인하여 항상 영세한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부조리한 상황에 종지부를 찍은 것은 알스미어의 한 카페에 모여든 재배농가들이었다.

농민들이 주체이기 때문에 경매과정에서도 가격답합행위나 농가들의 속박 행위는 없다.

그들은 좀 더 현실적이고 재배농가와 소매상들에게 좀 더 나은 방법들을 모색하던 중에 꽃들을 즉석 경매에 부치기로 했으면 이 방법은 아주 성공적인 결과를 가지고 왔다. 오늘날 꽃의 유통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경매 제도의 시작이었다.

세계초대규모를 자랑하는 알스미어 화훼경매장이 만들어진 지 벌서 한 세기가 되어가고 있다. 한 세기;동안 많은 성장을 하였으면 계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알스미어 경매시장을 견학 오는 사람들이 많이 때문에 그 견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이 되었다. 알스미어 경매시장을 들어서게 되면 가장 먼저 그 규모에 압도를 당하고 만다. 우리나라의 잠실운동장의 20배가 넘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알스미어 경매장 건물은 세계에서 가장 큰 상업 건물로 기네스북에 등록되어 있기도 하다.

꽃도매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운송이다. 꽃의 상태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운송하는 것이 중요한데 놀랍게도 이 알스미어 경매시장에서 내놓은 꽃들은 엄격한 품질건사와 빠른 수송체계로 해외운송까지 약 24시간안에 모두 해결된다.

경매장에 화훼가 들어오기 전에 화훼재배업자는 해당 화훼를 1차 검사(random checks) 하게 된다. 경매장에 들어온 화훼는 경매장 검사원에 의해 2차 검사를 받게 된다. 특히 2차 검사는 화훼 자체의 품질검사는 물론, 경매장에 소개될 화훼 위탁정보(consignment note)의 정확성 여부도 동시에 이루어진다.

경매장은 태동할 때부터 농민이 주인인 협동조합이다. 국화 품종을 개발하는 CBA 도 이 곳의 조합원이다.

가장 많이 거래가 되고 있는 장미는 재배농에서 운송이 되어오자마자 5도전후의 냉장고에 보관을 하게 되고 경매장에서 운송중에도 그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12도 이하로 온도를 맞추고 있다.

경매가 시작되면 경매장의 정 중앙에 부착되어 있는 전광판에 불이 들어오고 ‘Dutch Clock’ 이라고 불리는 경매 시계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경매가 시작된다. 알스미어경매시장에서 결정되는 가격은 전세계에 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흔히 ‘국제 거래의 윌스트리트’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형 경매시계에는 꽃의 종류와 가격 고유번호 등의 공급자 정보와 함께 바이어들은 경매시계에 연결된 컴퓨터로 주문을 낸다.  경매 1건이 끝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30초 안팎이다.

이 알스미어 경매시장에 대해서는 여러 언론사가 기사화 시키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언급하고 있는 내용이 꽃 경매가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자동으로 진행이 되며 전세계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 기사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네덜란드 꽃 경매 전세계에서 인터넷 참여

[특별 취재팀=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김태근 기자/일본 마쓰자카 김은정 기자]

매일경제 원본: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759258

 

1년 매출 7조 넘어 농수산물 유통공사의 30배

-농업도 첨단산업-

 

네덜란드 알스미어 꽃 경매시장은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으로 경매가 진행된다.

초겨울 네덜란드의 아침은 좀처럼 밝아질 기미가 없다. 새벽 5시께 암스테르담을 출발해 끝없는 수평선이 지루해질 무렵 세계 최대 꽃 경배시장인 알스미어가 그 위용을 들어낸다

올해 1월 알스미어는 플로어홀랜드 와 합병해 하나가 됐고 , 합병 브랜드인 플로어홀랜드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꽃 경매시장이 됐다.

 

알스미어 시장은 그중에서도 크기와 거래 규모가 가장 크다.

네덜란드 전국에 흩어진 6개 경매시장을 합친 면적은 무려 2200만m2`

알스미어 시장은 그 중에서도 크기와 거래 규모가 가장 크다.

현지인들은 ‘아직도 추가 확장 중인 곳이 있지만 펜타곤보다는 확실히 넓을 것’이라고 말한다.

네덜란드가 세계최대 원예국가로 자리잡은 것은 뛰어난 생산능력 때문만이 아니라 유통망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알스미어 경매시장에는 꽃과 장식용 식물들이 적기 수송이 가능한 18개국에서 매일 밤 들어온다.

농업 컨설팅 회사인 서브스트라투스 이인규 부장은 “새벽에 남아프리타공화국에서 들어온 꽃이 이 곳에서 경매돼 당일 오후 동유럽이나 뉴욕으로 갈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고 설명했다.

경매시스템의 핵심은 표준화와 품질관리 그리고 자동화다

네덜란드 전역에는 같은 크기의 꽃 수송용 트롤리가 총 816만 3819개에 달한다. 다른 치수의 카트는 아예 처리 자체가 안된다

여기에 경매시장은 자체적인 품질관리시스템을 갖고 있다.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은 반송하지 않고 바로 폐기하며 그 책임은 생산자가 진다.

는 경매시작을 안내한 현지 가이드의 설명이다. 한 번 유찰된 제품을 몇 번이고 다시 경매에 올리는 국내 농산물 경매시스템과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현재 알스미어 시장은 공항까지 약 10km 구간을 ‘꽃’수송을 위한 별도 지하철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10년께 완공될 이 지하철은 하루 2만개가 넘는 수송용 트롤리가 이용할 예정이다.

경매는 모두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으로 진행된다. 굳이 현장에 나오지 않아도 상품 정보가 인터넷으로 모두 제공되기 때문에 해외에서 상품 영상을 보고 경매에 참여하는 사람도 상당하다.

1월을 기준으로 공급자는 9500여 명, 입찰 참가자는 약 5600명이다, 공급자와 입찰자 개개인이 모두 화훼 거래의 큰손 임을 재론할 필요가 없다. 내방객용 안내문에는 총 8개국 언어가 표시돼 이 같은 시장의 위상을 반영한다.

플로어 홀랜드 브랜드의 1년 총매출은 올해 40억유로를 넘길 것으로 추정된다. 환율을 유로당 1800원으로 계산할 때 7조 2000억원에 이른다.

1년 매출약이 2450억원 수준이 우리 농수산물 유통공사의 30배 가까운 실적을 화훼 경매회사 하나가 책임지는 것이다. 네덜란드가 창출하는 부가가치 규모는 상상을 초월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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